월봉서원은 문화유산 활용 부문 ‘전국 대표 서원’으로서 2008년부터 시작한 문화유산 활용사업을 토대로 3년 연속(2014-2016) 국가유산청의 살아 숨 쉬는 향교서원 활용 우수사업 선정, 전국 최초 국회 초청 및 국가유산청장 방문, 명예의 전당상 수상 등 문화유산 활용의 교과서로 주목받고 있다. 2020년도에는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주최하는 지역문화대표브랜드 공모에서 대상을 수상하여 지역의 대표성과 상징서을 가진 소중한 문화유산으로서의 가치를 다시 한 번 인정받았다.
또한, ‘선비의 하루’, ‘살롱 드 월봉’, ‘꼬마철학자 상상학교’ 등 브랜드 프로그램의 우수성을 인정받아 전국에서 가장 뛰어난 사례로 꼽혀 2024년 ‘국가유산 활용사업 대표 브랜드 10선’에 선정되어 향후 3년간(‘25~27년) 별도의 공모 절차 없이 국가유산청의 사업비와 홍보 지원을 받게 된다.
잠시 멈춰서야 할 때, 일상의 회복이 필요할 때, 선비의 차 마시는 시간 '다시(茶時)'가 필요합니다.
고즈넉한 한옥에서 즐기는 선비문화를 대표하는 차문화 체험 및 다도 체험, 전통민속놀이를 즐길 수 있습니다
고봉의 정신과 쉼이 있는 고품격 인문워크숍. 참가 단체의 성격 및 특성에 맞춘 색다른 워크숍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고봉 기대승의 정신과 월봉서원의 자연 속에서 치유의 인문학, 이야기가 있는 콘서트,
차(茶)와 인문학, 특별기획 형태의 강연, 공연, 체험 등이 이루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