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일 09:00 ~ 18:00 주말 및 공휴일 휴무
역사가 머무는 자리, 우리의 문화가 이어지는 곳
광산구 고택종가 BI 을 브랜드화하여 ‘살아온 집, 살아갈 삶’이라는 주제 아래 시인의 집 용아생가와 농부의 집 김봉호 가옥을 아우르는 ‘광산고택, 사계문학관’을 운영하고자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