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양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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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교서원 국가유산 활용사업

역사가 머무는 자리, 우리의 문화가 이어지는 곳

무양서원

무양서원 현황 OVERVIEW
소재지
광주광역시 광산구 산월로21번길 26
소유자
탐진최씨문중
종목
시지정 문화유산자료 제3호(1984.02.29. 지정)
배향자
최사전, 최윤덕, 최부, 유희춘, 나덕헌
배치
합인문, 합의문, 이택당, 기숙사(성지재, 낙호재), 삼오문, 무양사
무양서원 소개 ABOUT

무양은 ‘무진지양(武珍之陽’)에서 비롯되었다. 광주의 옛 이름인 무진주의 무(武)와 볕을 뜻하는 양(陽)을 더해 ‘무진주의 볕’ 즉 광주의 볕이라는 뜻이 되었다. 일제강점기, 일본에 반출된 최사전의 묘비명을 탐진 최씨 문중에서 반환해 와 이곳에 오늘날 사립대학교에 해당하는 무양서원을 세웠다. 탐진최씨 문중은 배움을 매우 중요시여겨 1945년 무양중학교(현, 비아중)를 설립하여 지방 교육의 뜻을 이어오고 있다.

무양서원에는 훌륭한 선조들의 넋을 담고 있는 곳이며 주로 알려진 최씨 문중에는 최사전, 최부, 유희춘, 최윤덕, 나덕헌 5분이 있다. 최사전은 인종 임금의 어의로 활동하였으며, 최부는 바다위에서 14일동안 표류했던 여정을 일기처럼 기록한 ‘표해록’의 저자로 유명하다.

유희춘은 최부의 외손자로 55세 세상을 떠날때까지 11년동안 매일 일기를 썼는데 일기에 당시의 시대상을 잘 담고 있어 역사책으로 보물 제260호로 문화재로 지정되었다. 무양서원은 이제는 유생들의 학교는 아니지만 다양한 문화재활용프로그램이 진행되고 있어 선조의 깊은 뜻을 배우고 체험할 수 있는 공간으로 현재 활용되고 있다.

무양서원
무양서원
무양서원
무양서원
무양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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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양서원
무양서원
무양서원
배향인물 PROFILES
최사전 (1067-1139)
고려 인종때 어의로서 죽은 뒤 인종의 묘정에 모셔졌으며 탐진최씨의 시조
최윤덕 (? ~ ?)
조선이 건국되자 벼슬을 물리친 이유로 광산으로 귀양됨
최 부 (1454-1504)
성종때 <동국통감>을 편수하였으며, <표해록>을 지음
※ 표해록: 바다위에서 14일동안 표류했던 여정을 일기처럼 기록
유희춘 (1513-1577)
최부의 외손으로 보물 제260호인 <미암일기>와 여러저서를 남김
※ 미암일기: 11년동안 매일 쓴 일기로 당시의 시대상을 잘 담고 있음.
나덕헌 (1573-1640)
이괄의 난 때 안현 싸움에서 공을 세우고 사신으로 여러 차례 후금의 심양에 다녀옴
이용안내 INFORMATION
개방시간
운영시간
금, 토, 일
10:00 ~ 17:00
(점심시간 제외)
휴관일
월요일 ~ 목요일, 공휴일
문화관광해설사
운영시간
금, 토, 일
10:00 ~ 17:00
(점심시간 제외)
운영기간
3월 ~ 12월
문의
062-960-4251 (광산구 관광육성과)
찾아오시는길 LOCATION

무양서원

주소
광주 광산구 산월로21번길 26
자동차 이용시

광주종합버스터미널에서 26분 소요

버스 이용시

무양서원,무양서원입구,방송통신대 정류장 하차
봉선27, 일곡10, 첨단22, 첨단30, 첨단192, 첨단40, 첨단92, 임곡91, 첨단09, 마을700, 마을720, 마을788